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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건강 인터뷰] 의료인 최서희 님

0점 소이프롬(ip:)
2022-07-05 조회 107 추천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건강 만물상

국민바이오 에디터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가장 위대한 영웅은

바로 의료인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늘 건강 인터뷰에는

국민바이오의 제품으로

불규칙한 근무 환경 속에서

영양과 면역력 균형을 잡으셨다는

의료인 최서희 님을 모셨습니다.


서희 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학 병원에서

신경과 전담 간호사로 일하고있는

최서희입니다. 




2.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코로나는 엔데믹의 분위기를 띄고 있지만,

그와 별개로 여전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픈 사람들은 늘 있으니까요




3. 간호사 일을 시작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버지께서 뇌경색이 오시고 난 이후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그 외에도

또 다른 신경과적 질병을 알아가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일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고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제가 맡았던 환자분들이 쾌유하시고

퇴원하시면서 감사 인사를 해주실 때 울컥하기도 하고

너무 보람 있어요.

그런 작은 기적들이

업무적으로 힘든 부분들도 잊게 해주는 것 같아요 




4. 저희 제품을 찾아주시게 된 계기

무엇인가요?

저는 되도록이면

아침을 먹고 출근하려고 하는데요,

그럴 때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대충 때우는 경우들이 많았어요

출근 시간은 항상 바쁘니까요.


그러다가 간단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식품을 찾다가

교수님 추천으로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는

공복에도 부담이 없고 든든해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약콩두유랑 제주나물콩 두유를 먹었었는데

지금은 면역력이랑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쾌, 상쾌 두유로 바꿨어요

불규칙한 근무 시간 때문에

아무래도 면역과 피부 건강에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5. 저희 제품은 어떠셨나요?

처음에는 ‘아무 맛이 안 난다.’ 였어요

그래서 솔직히 거부감이 들 뻔했는데

먹다 보니까 다른 두유를 못 먹겠더라고요 (웃음)

담백하고 진한 맛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건강을 챙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물론 가끔은 달달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땐 꿀이나 소금 넣어서

풍미 가득하게 먹고 있습니다. 




6.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전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고

생활 패턴이 규칙적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평소에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잘 먹으면서 건강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7. 마지막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의료인으로 일하면서도

정작 제 몸은 신경 쓰지 못했는데요,

국민바이오 제품을 알게 되면서부터

차근차근 챙겨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밀포유 너무 맛있었어요

아마 그걸로 또 갈아타게 될 것 같아요 (웃음)




오늘 인터뷰 어떠셨나요?

업무 특성상 오랜 시간 인터뷰를

진행할 수는 없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의료진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영양 섭취가

걱정이라고 하셨던 서희님은

국민바이오 두유로 한시름 놓으셨다고 합니다.


신제품 밀포유 까지 언급해주신

서희님의 센스에 감탄하며

그럼 다음에도 멋진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우리 모두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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